피부노화방지, 피부 주름 막는 생활습관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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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노화방지, 피부 주름 막는 생활습관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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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
바비 초코야 ♥

나는 요즘 이마, 미간주름 눈밑주름 등 
주름이 너무 고민이지 뭐야.

특히 입가에 생기는 팔자주름
이거 어쩔 거야?

누구나 나이가 들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는 건 당연한 건데,

나는 왜 이렇게 받아들이기가 힘든 걸까?


그래서 오늘은 최대한 주름을 늦추는 

피부의 주름 막는 생활습관을 파헤쳐 볼게.


1. SPF15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피부 노화의 주요 원인은 
피부에 침투하여 콜라겐 섬유를 
손상시키는 태양 자외선의 UVA이야.
 
UVA는 피부 깊숙이 침투해
탄력 저하, 색소 침착 등 
피부 노화 현상을 유발하는 주범이기도 하지. 

그러니깐 피부 노화를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SPF15(자외선 차단지수) 이상의 선크림을 바르도록 해. 

 


피부 노화 방지를 위해

선크림을 바를 때는 태양 자외선에
노출되기 30분 전에 바르는 것이 좋고
수영을 하거나 땀을 흘린 뒤에는 
꼭 다시 한번 바른 것이 좋으니 명심해.


2. 선글라스를 쓰고 다닌다.

 

눈 주위의 피부는 얼굴의 피부 중에서
가장 약한 부위이기 때문에 선크림을 꼼꼼히 
바르고 선글라스도 착용해야 해.
 


실제 피부암 중 두경부에서 
가장 많은 암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모든 피부암 중에서 5~10%가 
눈꺼풀에서 발생한다고 해. 놀랍지?

그러니 눈 주변에도 선크림을 바르고 
선글라스를 반드시 착용하는 것이 좋아.


3.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모두 알겠지만, 담배를 피우지 않는 거야. 
담배는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피부를 매우 건조하게 만들어서
주름을 형성시키는 주범이기도 해.

 


한 연구에 의하면 쌍둥이 실험 결과 
흡연을 한쪽과 흡연을 하지 않은 사람 중에

흡연을 한 사람이
훨씬 더 많은 얼굴 주름과 눈가 주름, 
처진 턱이 생기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해.
 


그리고 흡연을 오래 한 사람일수록 
금연한 쌍둥이보다 더 늙어 보였다고 해.


4. 술을 멀리 한다.

 


얼굴의 주름 최대한 막는 방법 중 하나는
술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을 피하는 거야.

 


술을 많이 마시면 탈수증이 일어나고
피부가 건조해져 주름으로 이어질 수 있어.

 

피부도 거칠어지고 재생속도도 늦어지는데,

 

피부의 모세혈관이 확장되서 

수분 손실이 많아지기 때문이지.


그러니, 술을 자주 마시면 
피부의 미세한 주름이 생기기 쉬우니 조심하도록 해.


5. 찡그리거나 과장된 표정을 하지 않는다.

 


피부 노화가 시작되는 20대 중반부터는 
찡그리거나 과장된 표정을 짓지 않도록 해야 해. 


주름이 많아지는 표정을 자주 지으면 
피부의 구성이 재배열되면서 주름이 생겨.

지금부터라도 이마를 찡그리거나 
눈을 치켜뜨는 표정, 입을 삐죽거리는 표정 등을 참아봐.


6. 6시간 이상 충분히 잔다.

 


고운 피부를 가꾸는 방법 중의 하나는 
바로 숙면이야. 잘 자야 해.


다음날 피곤하지 않을 정도의 수면시간이 적당하지만 
보통 6~8시간은 자는 것이 좋아.


7. 베개는 낮은 것으로!

 


나는 이 말을 어릴 때부터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은 베개를 거의 베고 자지 않아.
 
특히 남자들이 높은 베개를 
베야 편하다는 사람들이 있어. 

베개가 너무 높으면 목이 접히는 각도가 높아서 
목 주위에 주름이 잘 생기고, 
다음날 아침에 보면 얼굴이 부어. 

베개 높이는 옆으로 누웠을 때 
어깨와 평행이 되는 정도가 적당해. 

보통 반듯하게 누울 경우 6~8㎝, 
옆으로 누울 땐 어깨 높이를 고려해 
2㎝ 정도 더 높은 것이 좋아.


8. 올바른 세안을 한다.

 


세안하는 물이 뜨거우면 많은 양의 유분과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가 더욱 건조해져

반드시 미지근한 물을 쓰도록 해.
마지막으로 헹굴 때는 찬물로 헹구는 것이 좋아.


물기를 닦을 때도 타월을 
문지르며 닦지 말고 가볍게 닦아내도록 해.
 
극세사 타월을 너무 자주 사용하면 
피부의 각질층이 손상되니깐 조심해.


여자들은 클렌저로 메이크업을 닦아낼 때 
너무 박박 문질러도 각질층이 손상돼. 

그러니 크림보다 로션 타입의 클렌저를 이용해서 
얼굴 전체에 골고루 바른 후에
솜으로 피부의 결을 따라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닦아내는 것이 좋아.


9. 바른 자세로 생활을 한다.

 


나쁜 자세도 주름을 만들어. 

예를 들어 컴퓨터 작업할 때, 목을 쭉 빼고 

컴퓨터 모니터를 오래 보면 목주름이 생기고, 

 

책상이 높은데도 팔목 보호대 없이 사용하면 

팔목에 주름이 생기지.

 

잠을 잘 때도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자면 
앞이마에 주름이 잘 생기고, 


옆으로 누워 자면 눈가와 귀, 턱 주변에 
주름이 생길 수 있어. 

반드시 누워서 자는 자세가 가장 좋아.


양발을 쭉 펴서 어깨너비로 벌리고 
양손을 몸에 가볍게 붙여서 자도록 노력해봐


10.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섭취한다.

 


우리의 피부는 표피와 진피, 피하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 중 표피의 가장 바깥쪽에 있는  
각질층은 항상 10~20%의 수분을 가지고 있어야 해 .


수분이 10% 이하로 적어지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주름이 잘 생기기 때문에 
하루 1.5~2리터 이상의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게 좋아. 


지난번에도 말했듯이 
고른 영양을 섭취하되 비타민 A나 콜라겐 등  
피부에 좋은 성분도 잘 섭취하도록 해 

비타민 A는 생선이나 달걀, 시금치 등에 많고  
콜라겐은 닭날개, 소꼬리, 도가니 등에 많아. 

눈가 건조에 의한 주름을 막아주는  
호두, 땅콩 등 견과류도 가까이하면 좋아. 


이상, 주름을 막는 습관에 대해 살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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